vol.16 에너지, 기로에 선 인류 (NewPhiloso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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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기후변화, 갈팡질팡하는 인간

석유를 확보하기 위해 혈안이 되었던 세계가 이제 신재생에너지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분별한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환경 파괴가 임계점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에너지와 환경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이루면서, 각국 정부는 물론 보통 사람들의 삶마저 변화시키고 있다.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지역의 농산물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었고,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주택과 아파트도 늘어나고 있다. 사실 에너지를 둘러싼 모든 사건과 사고는 인류의 역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고대 인류는 불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진화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불을 이용해 공동체를 이룰 수 있었고, 불에서 태어난 무기들로 다시 영역을 확장했다. 불로 상징되는 에너지는 이처럼 인간의 삶과는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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