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NG SOON


2021.04


CARDIGAN SWEAT SHIRT

COTTON REGULAR SHORTS

EASY COTTON FLARE SKIRT


SUMMER EASY REGULAR PANTS

SUMMER EASY WIDE PANTS

SUMMER EASY SHORTS


STRIPE PULL-OVER SHIRTS





2021.04

CITY TRAVELER


바쁘게 돌아가는 도심 속에서 우리는 어쩌면 매일 일상을 여행하는 도시 여행자일지도 모릅니다.

꼭 멀리 떠나야만 여행인가요? 자기 전 누워서 하루를 돌이켜 보았을 때, 오늘 보고 들은 것에서 무언가 느끼는 점이 있다면 그것은 마치 여행지에서 떠올리는 감정과 같습니다.
여행 같은 하루를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바로 나를 위한 시간을 갖는 것인데요. 열 사람이 있으면 열 가지의 여행 방식이 있듯, 비슷한 일상을 나만의 방식으로 채워나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장 쉽게 실행할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이 계절을 오롯이 느끼는 것.
하루는 집에 돌아가는 길에 대중교통 대신 자전거를 이용하여 온종일 앉아있던 몸을 시원한 바람과 함께 풀 수 있고, SNS 에서 보고 찜해 두었던 베이커리의 시즌 한정 빵을 포장해 올 수도 있습니다. 주말이 되면 햇살이 얼굴을 간질거릴 때 느지막이 일어나 따사로운 봄 햇살을 막아줄 색색의 귀여운 모자를 눌러쓰고 동네를 산책하거나, 꽃놀이 대신 강변을 따라 걸으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방법도 있습니다.


벌써 한 해의 1분기가 지나가는 시점입니다.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을 순 없지만 '도시 여행자' 로 매일을 여행처럼 채워 보는 건 어떨까요?
활동량 많은 하루에도 가볍게 걸쳐 입기 좋은 세 가지 스타일의 나일론 자켓을 공개합니다.
바스락거리는 질감의 통기성 좋은 소재로 무더운 여름에도 함께 하기 좋습니다.


NYLON EASY WORK JACKET / NYLON EASY HOOD JACKET / NYLON ROUND-NECK JACKET / HVHD LOGO CAP






2021.03

SWEAT DAYS


코로나로 인해 TPO 의 경계가 무너진 요즘, 패션에서도 타인에게 보이는 만족감보다는 편리함과 활동성이 강조되어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수요가 많아졌다고 하죠. 


어린 시절 부모님이 위아래 세트로 사다 주신 '츄리닝 세트' 다들 기억하시나요? 어쩌면 그 때 그 츄리닝 세트는 우리가 제일 처음 마주한 '셋업' 일지도 몰라요. 어린 시절 교복처럼 입고 다니던 그 츄리닝 세트가 요즘엔 '스웨트 셋업' 으로 다시 태어나 우리에게 멋과 편안함을 주고 있습니다. 


여전히 스웨트 셋업을 입으면 어렸을 때처럼 탁 트인 공간을 마음껏 뛰어놀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친구들과 편하게 입고 만나는 날엔 사회에서의 역할을 잊은 채 자연스러운 모습이 나오곤 하죠. 지금은 우리 모두 도시 속에서 저마다의 삶을 열심히 꾸려가는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가끔은 편한 옷을 입고 아이처럼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봄 바람을 타고 온 새로운 교복, 스웨트 셋업으로 설렘 가득한 봄의 일상을 느껴보세요!


EASY SWEAT SHIRTS / EASY SWEAT HOODIES / EASY SWEAT HOOD ZIP-UP / EASY SWEAT PANTS






2021.02

TIME TO STRETCH


만물이 기지개를 켜는 계절, 새로운 시작에 함께 하기 좋은 옷을 소개합니다.
매일의 일상과 가벼운 외출에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시티 워커를 위한 셋업!
여유로운 핏으로 만들어진 3가지 타입의 자켓과 팬츠 그리고 스커트를 다양하게 활용해보세요.⁠


CITY COTTON WORK JACKET / CITY COTTON HOOD JACKET / CITY COTTON ROUND-NECK JACKET / CITY COTTON PIN-TUCK TROUSER / CITY COTTON FATIGUE SKIRT






2021.01

LIVE LIFE !


멈춘 듯 보이지만 멈추지 않은 우리의 도시 생활, 생기를 잃지말아요!

매일의 기본이 되어줄 든든한 팬츠를 소개합니다.

답답함 없이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며 직장에서도, 집 앞을 잠시 나설 때에도 입기 좋습니다.⁠


COTTON REGULAR PANTS






2020.12

A WARM YEAR-END


예기치 못한 일들로 매년 활기가 넘쳤던 연말의 거리가 한산한 요즘 

독서 그리고 커피와 함께하기 좋은 포근함을 입어보는 건 어떨까요?


익숙했던 연말의 모습과 조금은 다를지라도 따뜻했던 분위기만큼은 물씬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한없이 부드럽고 포근한 옷을 소개합니다.


LAMBSWOOL CARDIGAN / LAMBSWOOL SWEATER / LAMBSWOOL MUFFLER






2020.07

GO GREEN!


늘 여름을 기대합니다. 따가운 햇살, 달큰한 공기, 파릇한 새싹, 간결해지는 옷차림.

일상이 지루해질 때쯤 선물처럼 찾아온 초록 세상에 마음은 곧장 무장해제 되어버립니다.


한꺼풀씩 덜어내는 옷차림 만큼이나 웅크렸던 쌀쌀함을 털어버리고 산으로 들로 밖으로 떠나고 싶은 계절.

마음이 일렁이는 초록빛 여름입니다. 산으로 들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가득 담은 여름의 옷을 만나보세요.


SUMMER EASY SHORTS / GRAPHIC T-SHIRTS / GRAPHIC LOGO CAP / MODULAR LOGO T-SHIRTS





2020.04

GATHERING DAY


무거운 외투가 단조로워질 때쯤 따뜻한 공기를 바라며 으레 상상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가벼운 외투를 걸치며 걷고도 싶고, 친구들과 가족들과 조금은 이른 볕을 맞으며 소풍을 떠나고도 싶습니다.


따뜻한 날씨 만큼이나 훈훈한 마음을 담아 축하할 자리도 많아지죠. 이번 봄을 앞두고도 기다려 왔던 풍광들입니다.

봄과 모임의 계절에 어울리는 옷을 만나보세요.


EVERYDAY COTTON JACKET / EVERYDAY COTTON TROUSER / EVERYDAY COTTON SHORTS / EARLY SUMMER HALF SHIRT





2020.01

BACK TO BASIC


가장 기본으로 시작하기 본격적인 봄의 시작,
시작의 봄은 분주합니다. 새로운 출발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거든요.

지키지 못할 계획들을 잔뜩 써내려가면서 설레는 마음을 감출수는 없겠지만, 알고있습니다.
사실 거창한 계획보다는 단단하게 지켜지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요.
‍⠀
새로운 시작을 할수록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 참 중요합니다.

투박한 것 같아 보여도 은근한 자유로움이 느껴지고 어디든 어우러지기 좋은 데님을 소개합니다.


BTB DENIM JACKET / BTB DENIM REGULAR PANTS / BTB DENIM REGULAR SKIRT / BTB LOGO SWEATSHIRT / REMIND SPRING HALF C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