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브해드 HAVE HAD


#바른도시생활복장

PROPER CITY LIFE CITY WEAR, HAVE HAD



왜 ‘도시 생활’ 이냐고 묻는다면


사람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도시에 모여듭니다. 나고 자라지 않아도 일생 속에서 거쳐 가고 머물게 되는 곳, 바로 도시입니다.

뚜렷하지 않은 색채들이 모여 뚜렷한 이미지를 만드는 곳, 그러기에 다양한 군집의 삶의 모습을 가진 곳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삶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하는 해브해드의 모습과 같습니다.

강변에서 자전거를 타거나, 맛있는 커피를 마시러 가거나, 작은 식물을 키워 내 거나. 도시 생활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바쁜 규칙 속에서 소소한 다양성과 발견의 연속입니다.


입는 역할의 ‘옷’을 넘어, 도시를 거치는 '우리'의 그런 생활 방식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WHY ’CITY LIFE' ? IF YOU ASK


We are massing in the city for our own reasons.

Even though we are not born or raised in the city, it is where we pass by and remain sometime.

The city is where the clearly defined images gathered by blurry colors and multi-colored life of people.


It complies with HAVE HAD in which represents diverse life and individuals.

Going for a bike ride along the riverside, heading out for a  delicious cup of coffee, or growing a small plant.

City life is not ellaborate, but is finding small diversities inside the busy rules.


Beyond how we wear 'clothes', it is how 'we' lead our life by way of the city. This is to be treasu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