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입던 대로

집에서 입던 대로 나가도 되는 옷이 하나쯤 필요합니다. 커피를 내리고 접시를 옮기는 동안에도 그대로 걸치고 있습니다. 가디건이라 실내에서 벗고 다시 입기가 자연스럽습니다.